“KDB산업은행 부산 이전,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회”

전 예비후보는 이어 “KDB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하면 금융 산업의 중심지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간 경제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산은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잠재력이 충분하고, KDB산업은행의 이전은 금융 클러스터 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부산교육감 예비후보로서 지역 청년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영근 예비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적극 지지한다”며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