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발리·호주 등 휴양지 명성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투어빈 김혜연 대표는 현재까지 부산에서만 20여 년째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실제 허니문여행사로는 부산에서 명실공히 1등임은 물론 고객들에게 가장 만족도 높은 여행사로 인정을 받아오고 있다.
김 대표는 3월 5일 부산의 한 식당에서 오찬간담회를 갖고 “부산 1등 휴양섬 전문여행사 투어민 부산지사 투어빈이 될 것”이라며 “전직원 모두 상담이 가능한 전문성과 경쟁력 높은 상품가는 물론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서울 본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의 경우 실제 몰디브에만 연간 평균 1만 명 모객으로 국내 1등을 할 만큼 경쟁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발리 및 기타지역에서 타사대비 가장 좋은 요금을 구축해 부산지사 투어빈의 부산시장 선점에서 우위에 선 것으로 전해졌다.
투어빈 김혜연 대표는 “앞으로 저희 투어민 부산지사 투어빈은 부산허니문여행사라고 하면 떠오르는 대명사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틀에 박힌 여행상담이 아닌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상담으로 고객 한분 한분에게 최선을 다해 부산 1등여행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