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1일까지 백화점 7층에서 이탈리안 테이블웨어 브랜드 ‘까사무띠’를 소개한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까사무띠는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성을 담은 테이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안 테이블웨어 ‘까사무띠’.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대표 제품으로는 1,000℃를 넘는 고온으로 가열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베네토 머그컵’(1만원)과 ‘베네토 파스타 보울’(1만1천원), 백토를 사용해 고품질을 구현한 ‘끄밀로 소피아’ 그릇 세트(2만8천원)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 제품에 대해 1+1 할인을 진행하며, 일부 제품은 하나만 구매해도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