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창재 무소속 후보가 28일 4·2 김천시장재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증산면을 찾아 고향 어른들께 인사를 올리고 증산면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또한 "이번 김천시장재선거는 정당선거가 아니라 김천을 잘 이끌어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군지를 뽑는 선거"라며, "깨끗한 인물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4·2 김천시장재선거 사전투표는 28~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김천시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