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모금 나서, 윤덕룡 대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이어 "앞으로도 재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단은 사회적 재난 발생 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 내 자발적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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