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워터파크가 시즌 재개장에 맞춰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총 1,500만원 상당에 이르며,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800여명을 초청한다.
‘드림티켓’ 초청 행사 모습. 사진=롯데워터파크 제공롯데워터파크는 최근 산불 피해 지역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전하고자 산청·하동군의 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해 창원·김해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게 ‘드림티켓’을 전달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도 진행됐으며, 300여명의 보육 시설 아동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을 초대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롯데워터파크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초대하는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1,760명을 초청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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