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은 동반성장 3대 전략 전략방향 수립을 통해 △‘수출중심’ 글로벌기업 육성 △‘탄소중립’ 기술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파트너사 육성을 추진하며, 협력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제품의 수출지원을 목적으로 설립한 출자회사인 G-TOPS와 협업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왔다.
연구개발 초기 아이디어부터 판로지원까지 지원하는 기술혁신 CARE 플랫폼,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 및 창업·기업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이번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타 기관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대외환경 및 중소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신규 발굴·운영하고, 기업성장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공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