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억울한 사연이 인터넷 상에서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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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
그러자 고객은 “장난하지 말라며, 무슨 택배냐”고 다시 물었고, 택배기사는 “진짜 ㅋㅋㅋ박스 맞는데요. 장난 아니에요”라고 응답했다.
이에 화가 난 고객은 “신고한다”고 문자를 보냈고, 택배기사는 “아 왜요 ㅋㅋㅋ박스 맞는데 저한테 왜 그러세요”라며 억울해했다.
결국 택배기사는 박스 사진을 찍어서 고객에게 전송하고서야 비로소 오해를 풀었다고 한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