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일 대기업 총수 릴레이 회동 예정

이번 방한은 트럼프 정부와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달라는 재계의 요청으로 정용진 회장이 트럼프 주니어를 설득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10위권 안팎의 대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최종 참석 명단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에는 정‧관계 인사와의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
[단독] 공정위 심판대 오른 HN E&C 있는데…SM 회장 차녀 우지영, 부동산개발사 또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