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일 대기업 총수 릴레이 회동 예정

이번 방한은 트럼프 정부와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달라는 재계의 요청으로 정용진 회장이 트럼프 주니어를 설득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10위권 안팎의 대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최종 참석 명단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에는 정‧관계 인사와의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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