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 피겨단 ‘팀 쥬얼스(Team Jewels)’ 소속 선수들과 아이스링크 피겨 정규반에서 훈련하는 꿈나무 20여 명이 화려한 기술과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포츠·문화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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