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해소 및 현장 안전 강화로 지역민에 사랑받는 발전소 구현 다짐
[일요신문]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발전소 현장을 찾아 현안 해소를 위한 직원 소통과 발전소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강기윤 사장이 강원권 소재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기윤 사장은 강릉발전본부를 찾아 하계피크 기간 대비 설비 운영상황과 안전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실무진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강 사장은 이 자리에서 고장·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운영의 내실화, 자원 운용 효율화 등의 과제에 대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도 했다.

이어 “발전소 현장은 단순한 전력 생산시설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일부라는 점을 잊지 말고,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적극 추진해 나가자”면서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과 성과는 물론 지역과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가는 실천형 에너지공기업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