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미래 기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올해의 주제는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에이엑스(AX)'로, 확장현실(XR) 기술이 적용된 승마·오토바이 등 라이딩 체험 프로그램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곡가의 피아노 연주,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등 최신 기술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경진대회는 로봇, 코딩 및 드론 등 3개 분야의 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79개의 상을 두고 청소년들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보물찾기, 포토존, 홀로그램 공연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프로그램 '대학전쟁'으로 유명해진 카이스트 출신 인공지능(AI) 연구원 허성범씨의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빠르게 변하는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양스마T움축제에 온 가족이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