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브스코리아의 대표적인 연례 프로젝트인 ‘파워 셀럽 40인’ 선정은 3월부터 4월까지 이어졌다. BTS, 블랙핑크, 유재석, 임영웅, 손흥민, 뉴진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2025년 상반기를 빛낸 아이돌에 대한 투표가 진행 중에 있다.
타임트리는 향후 월별·분기별 특집 투표와 함께 선정된 스타들의 인터뷰, 특집 기사, 컵홀더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의 일정들을 팬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채널로 활용될 전망이다.
투표 운영 관계자는 "타임트리의 직관적이고 편리한 일정 공유 기능이 포브스코리아 투표 관련 글로벌 팬들의 참여율과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타임트리는 자사의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K팝과 한국 엔터테인먼트 문화의 세계적 확산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정 공유 앱 타임트리(대표 박차진, 후카가와 야스토)는 공유와 소통을 전제로 한 달력 서비스로 가족, 파트너, 동아리, 직장 등 여러 명의 예정 공유를 쉽게 할 수 있고 목적에 맞는 달력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2015년 3월 24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해 2024년 10월에는 전 세계적으로 등록 유저수가 6,000만을 돌파했다. 스마트폰 속의 벽걸이 캘린더로서 유저들의 매일의 생활 속에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달력 형태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이벤트 정보를 발신&팔로우 할 수 있는 플랫폼인 타임트리 유저는 좋아하는 캘린더를 팔로우하는 것만으로 세일이나 캠페인 등의 유익한 정보, 외출 정보, 스포츠팀의 경기 일정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정보 등 다양한 궁금한 이벤트 정보를 자신의 캘린더에 연계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