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실물 확보 실패한 듯

21그램은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계약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 업체다.
A 씨는 김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2022년 통일교 전 간부 윤 아무개 씨가 관련 사업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샤넬 가방을 비롯해 각종 금품을 건넨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