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척추 전문 우리들병원(병원장 이상진, 황병욱)은 2일 부산교통공사노동조합(위원장 최정식)와 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들병원 조세민 행정본부장과 부산교통공사노동조합 최정식 위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식 모습. 사진=우리들병원 제공1988년 조직된 부산교통공사노동조합은 현재 5,230여 명의 조합원이 소속돼 있으며, 부산도시철도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책임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우리들병원의 전문적인 척추 의료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정식 노조위원장은 "그동안 여러 기관으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이번 기회에 이르러 검증된 지역 대표 척추전문인 우리들병원과 협약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 상생하는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세민 행정본부장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우리들병원이 유일한 척추전문병원으로서 지역을 대표하고 있다”며 “조합원이 방문하시면 최상의 치료를 통해 빠른 회복으로 직장과 가정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