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국정 파탄과 내란 행위 준엄한 심판”

그는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국정 파탄과 나라를 뒤흔든 내란 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간절하게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모인 결과”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힘차게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보고 싶다. 상식을 복원하고 나라를 정상화하며 국민을 통합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파탄 난 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격랑의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며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아니지만 시대적 사명을 다해 낼 것이라 믿는다”며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응원한다”고 부연했다.
앞서 같은 날 밤 11시 40분 기준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