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틀고 알 두 개 낳아…SNS 사진에 누리꾼들 감동

그는 행여 비둘기에게 방해가 될까 염려해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멀리서 조심스럽게 사진만 몇 장 찍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연약한 둥지에서 오랜만에 느껴보지 못했던 희망을 보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혹시 가짜 사진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에는 “단 한 군데도 편집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출처 ‘보어드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닐 랩 씌워 음식 씹기’ 중국 SNS 휩쓴 충격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