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쌍 부부에 감동 선사...참여자 A “앞으로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겠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쌍의 부부들이 참석해 촬영 영상 감상과 참여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태원 군수는 참여한 부부들에게 웨딩사진 액자를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참여자 A씨는 “결혼 후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지냈던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리마인드웨딩을 통해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고, 가족이 함께 감동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