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19일 언론 공지 전해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후속 논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실은 최근까지 두 후보자에 대해 말을 아꼈다. 강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인사청문회 과정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고 그에 관한 다양한 보고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대장동 검사' 극단 시도까지…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무슨 일이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