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셋컴퍼니는 지난 2016년 설립된 태양광 패널 무인 청소 로봇과 폐패널 재활용 장비 전문 제조 기업입니다. 특히, 폐패널에서 금속을 추출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광 에너지 시장이 커지면서 패널 유지보수와 폐패널 재활용 시장 역시 동반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태양광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태양광 유지보수 사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며 "리셋컴퍼니가 수원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태양광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