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이벤트 진행
-브랜드 특별 할인전 및 한우 초특가 행사
-사은품 증정 등 고객 감사 행사 풍성
[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개점 34주년을 맞아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과 풍성한 사은행사를 마련해 고객들을 맞이한다.

그동안 동래점은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 장애인복지연합회 물품 지원, 동래구민과 함께하는 거리 청소, 부산 지역 아티스트 초청 전시 및 공연, 지역 특산품 판촉전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과 '헌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이번 34주년 기념행사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추억과 즐거움, 그리고 혜택'을 주제로 과거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전통 놀이부터 어린이를 위한 체험, 시원한 여름 간식 증정, 특별한 고객 맞이 서비스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 기간 내내 매장 곳곳이 이벤트 공간으로 변신해 쇼핑과 함께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당일 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1층 북문 앞에서 '오징어게임 달고나', 윷놀이 및 공기놀이'가 진행된다. 달고나 게임 성공 시 사은품을 증정하며, 윷놀이와 공기놀이도 미션 성공 시 '젤라또 교환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브랜드별 줄서기 상품, 균일가전 행사, 식품관 한우 초특가 행사 등 다양한 인기 상품 및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22일 식품관에서는 한우 부위별 50kg 한정으로 1+ 등급 등심과 채끝을 정상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금액에 선보이며 1++ 갈비살은 약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 감사 사은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한다. 22일부터 31일까지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롯데자이언츠 PB과자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매주말 전관 합산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상품군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사은 프로모션도 한층 강화했다.
롯데백화점 동래점 이상원 점장은 “34년 동안 동래점이 걸어온 길은 곧 지역민과 함께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념행사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세대와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문화·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