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된 ‘2025 전통문화 유산 한마당 풍류’가 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공연. 사진= 유인선 기자'풍류' 이천 거북놀이 공연. 사진= 유인선 기자이천시 여름밤 대표 문화축제 ‘풍류’는 30일 이천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전통 체험은 물론 대한민국 명장 서광수 사기장의 백자 달항아리 제작 시연과 국내외 전통 문화유산 연희 단체들의 공연 등으로 우리전통문화를 소개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천 자매도시인 일본 시가현 고사지 공연단의 '수이료 북 '공연. 사진 = 유인선 기자이천무형유산 전수 교육관에서 열린'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 사진= 유인선 기자'전통문화 유산 한마당'을 찾은 외국인이 '풍류'를 즐기는 모습. 사진= 유인선 기자공연은 이천거북놀이 길놀이를 시작으로 일본 수이료 북, 당맞이와 광대놀이, 남사당놀이, 하회별신굿 탈놀이, 수상한 광대들 공연으로 여름밤 설봉공원을 찾은 관람객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 갈채와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