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경은 새 정부의 추경과 연계해 시민들의 삶을 안정시키고 민생 경제를 신속하게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증액 사업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3064억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122억원, 군소음 피해보상금 137억원, 수소차 보급 70억원,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58억원 등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골목상권을 되살리기 위한 추경"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