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 일본 대표단 탄탄한 실력으로 접전…본선 1차전은 ‘즉흥 선발전’ 방식으로 진행

[일요신문] MBN 트롯 예능 '2025한일가왕전'이 같은 날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화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순위 탐색전' 3위전에서는 한국 대표 에녹과 일본 대표 타쿠야가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67 대 33으로 짙은 감성과 절절한 노래로 국민 판정단의 마음을 녹인 에녹이 승리했다. 이후 시작된 본선 1차전은 지략과 실력을 갖춰야 승리할 수 있는 '즉흥 선발전'으로 진행됐다. 각국의 팀원들이 회의하여 대결 주자를 선정하는 방식인데 대결에서 진 팀이 후발 주자를 세울 수 있어 작전 변경도 가능하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신민섭 기자는 MBN 트롯 예능 '2025 한일가왕전'의 대결이 거듭될수록 득점을 주고받는 양국에 대해 "대단한 실력을 갖춘 한국과 일본의 대표들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라고 평가했다.
'2025 한일가왕전' 2회차 방송에 대한 리뷰는 위 영상과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