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계 첫 주자 동참...지속 가능한 전기기술 개발 및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 노력

현재 KERI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2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획득 △2023년 교육부의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Best HRD) 최우수기관’ 선정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인증’ 획득 등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대내외로 전파하고, 과학문화확산 등 지역 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연구기관의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은 단순히 과학적 성과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에도 기여한다”며 “지역 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지속 가능한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갈 때,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