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 이어가겠다”

서 군수는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 공사 진행 상황, 안전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직 착공 전 단계인 사업장에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민원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연내 마무리 예정인 사업에 대해서는 완공 이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보완 대책을 논의했다. 서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즉각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발전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