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10월 3~9일)에 종합상황반을 운영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 다중이용시설 53개소와 전통시장·대규모점포를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보건소는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연휴 기간 노숙인 무료 급식을 운영하며, 결식 우려 아동 3200여 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대책은 ▲집중 청소 기간 운영(수원역, 버스터미널) ▲상수도 긴급복구반 운영 ▲추석 성수품 관리·모니터링 등이다.
화성행궁은 추석 당일 10월 6일 무료 개방하고, 수원수목원, 수원박물관, 수원시립미술관(행궁 본관)은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추석 연휴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을 빈틈없이 이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