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 “신속한 보안 강화와 피해구제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지마켓’이 부정결제 22건(1억 6074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쿠팡페이’ 7건(3008만 원), ‘비즈플레이 6건(1987만 원), 롯데멤버스 3건(328만 원), 비바리퍼블리카 3건(221만 원) 순이었다.
간편결제서비스 부정결제 사고 금액은 2019년 8605만 원에서 2020년 2억 8500만 원으로 급증한 바 있다. 2021년부터 2억 원대를 유지 중이다.
추경호 의원은 “각종 금융 범죄로 인한 금융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당국과 금융사 등은 신속한 보안 강화와 피해구제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