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카페 할인부터 캐릭터 팝업스토어, 전통놀이 이벤트까지
[일요신문]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2025년 추석을 앞두고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철도 이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명절 선물세트 9종을 포함해 650여 종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영등포역을 비롯한 ‘고향뜨락’ 전국 34개 매장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천 원 상당의 증정품을, ‘중소기업명품마루’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증정품을 각각 증정한다.

10월 2일에는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8개 주요 KTX역1)에서 ‘추석 달맞이 한판승’ 전통놀이 체험 행사가 열린다. 역사 이용객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세 가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참여 고객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돼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고향을 오가며 즐거운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함께 담아가길 바란다”며 “고객에게 실속 있는 혜택과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