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소외계층 노인 지원 위한 명절맞이 봉사활동 진행

김미애 국회의원과 조준희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일 해운대구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필품이 담긴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복지관에서 식사를 하는 50여 명의 노인들에게 갈비탕·전·송편 등 명절 음식을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는 명절 음식을 담은 도시락과 선물세트를 배달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으로서,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