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추석·설 명절 기간 고속도로 사고 발생 건수는 총 194건…전방주시태만 106건

사고 원인은 전방주시태만이 106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과속으로 인한 사고(27건), 안전거리 미확보(19건), 졸음운전(14건) 등이 뒤이었다.
손명수 의원은 “명절기간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2차, 3차 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큰 만큼 졸음쉼터 확충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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