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글로벌 무대”를 주제로 5명의 강연자가 릴레이 강연 예정

연사는 △한국조지메이슨대 국제학과 이규탁 교수,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학과장,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사회학과 샘 리처즈 교수,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전 구글 상무),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주)에이로봇 CTO)이며, 연사들은 이날 주제와 자신의 전문분야를 연결지어 인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인천 시민들은 물론이고, 이번 강연회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오는 26일 자정까지 세바시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서 가능하다.
박병근 IGC 운영재단 대표이사는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안정화 단계를 지났으며,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교육허브로 빠르게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며 “‘나의 첫 번째 글로벌 무대’라는 주제로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집 강연회가 인천글로벌캠퍼스와 입주대학들을 더욱 널리 알리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인천 시민들과 함께 발전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스탠포드대학교가 설립한 한국스탠포드센터, 겐트대학교 마린유겐트연구소가 운영되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