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가 발주한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규모 지역업체 및 시공사, 감리단 등 다양한 업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건설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필수 이행사항과 최근 판결사례, 관내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에 대한 대책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안전보건과 관련된 핵심 사항과 다양한 재해 사례 소개 및 사고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산업안전문화의식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iH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사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지역건설업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안전관리 교육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