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지난달 대비 31.0p 내려 64.1 기록

이달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지난달 대비 31.0p 내려 64.1을 기록했다. 서울은 35.1p 낮아진 71.7이었다. 경기도는 32.0p 내려 62.8을 기록했고, 인천은 26.2p 내린 57.6을 기록했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 확대와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은 18.5p 내려 66.3을 기록했다. 주산연은 지방이 10·15 대책 영향이 미치지 않아 반사 이익이 감지된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