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공사용 자재를 하역하던 작업 중 바다에 빠져

벌크시멘트 트레일러(BCT)에서 바지선으로 해상 공사용 자재를 하역하던 작업 중 인근에 있던 근로자가 빠져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동부는 사고 현장에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에 나설 계획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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