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지난주보다 0.20% 상승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확대된 건 4주 만이다. 지난달 20일 0.50%의 상승률 기록한 후 0.23%, 0.19%, 0.17% 등으로 상승세가 줄었으나 다시금 확대된 모습이다.
강남3구, 용산구, 성동구 등 선호 지역 아파트 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송파구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이 0.06% 커져 0.53%로 집계됐다. 강남구(0.24%)와 서초구(0.23%)는 각각 0.11%, 0.03% 올랐다. 용산구(0.38%)는 0.07% 상승했고, 성동구(0.43%)는 0.06% 올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