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성수의료재단 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은 27일 본관 1층 로비에서 ‘2025 환자안전·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비에스종합병원 제공병원 QPS실과 감염관리실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비에스종합병원 제공행사에서는 병원 직원과 환자, 보호자, 내원객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환자안전·감염관리 OX 퀴즈 △손 위생 체험 △환자안전·감염관리 서명나무 만들기와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손 위생 후 잔여 형광물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손 위생 뷰박스’ 체험과 환자안전 행동수칙 및 다짐을 작성해 부착하는 ‘환자안전 서명나무’ 프로그램은 일상 속 환자안전 실천 의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장진호 감염관리실장은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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