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민 23명 대피, 생명 지장 없어

또 이웃 주민 23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5층 세대 거실 장판과 소파 등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700만 원의 재산 피해도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5층 세대 거실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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