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 2009년 오픈 이후 올해까지 17년 연속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1억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총 2천56명의 학생에게 20억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 곽영민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 등 부산의 미래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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