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 개 인기 브랜드 참여해 최대 70% 할인

아동 브랜드 압소바는 신생아를 위한 최고의 선물로, 우주복·내의·배냇저고리·슈트·손싸개가 모두 포함된 ‘나로 뱀부 출산시리즈 세트’를 9만9천원(정가 24만8천원)에 제안한다.
대규모 행사답게 ‘시즌오프&세일’도 동시에 진행된다.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르는 2025 F/W 제품을 30%까지, 플리츠플리츠는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룩캐스트와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20~30%, 스포츠 브랜드 안다르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테이블웨어 및 주방용품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와 휘슬러는 10~50% 세일을 펼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자체 기획전으로 나이키 키즈, 노스페이스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신학기 가방과 스포츠 백팩 등을 선보이는 ‘뉴 시즌 페어’도 개최된다.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6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신백리워드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특가 상품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신세계 제휴 카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2일 단 하루 명품·패션·잡화 단일 매장에서 60·100·200·300·500·1000만원 결제 시 7% 리워드를 돌려준다.
3일부터 11일까지는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매장에서 200·300·500·1000만원 결제 시 7% 리워드를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작하는 첫 세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