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과 일상의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있게 준비”

이어 “이동과 일상의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운처럼 올해는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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