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전북 핵심 거점서 시그니처 어묵 제품 경험 확대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세종, 청주, 전주, 군산 등 충청권과 전북권 고객의 유입이 많은 핵심 상권으로, 삼진어묵은 이번 팝업을 통해 지역 경계를 넘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삼진어묵 어묵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팝업 기간 동안 찐어묵 및 핫델리 전 상품을 대상으로 ‘5+1 증정’, ‘모듬어묵 3종 30% 할인’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2만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삼진어묵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팝업 기념으로 선보이는 ‘모듬어묵탕’은 전국 직영점 기준 최대 할인율로 판매돼 평소보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삼진어묵의 대표 모듬 어묵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삼진어묵 매장관리팀 팀장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는 충청과 전북 지역 고객에게 삼진어묵의 다양한 베이커리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