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구청 직장어린이집(원장 이영애)은 지난해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366개를 기탁했다. 석현전원마을(회장 이충훈)은 같은 날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마북동 구성자이3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같은 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죽전3동통장협의회 최유풍 회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50만원을 죽전3동에 기탁했다.
시립물빛어린이집(원장 이수진)은 지난해 12월 3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동천동에 있는 해율만두전골(대표 유종범)과 산으로간고등어(대표 이진혁)도 같은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영덕1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은미)는 1월 2일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용인강남학교(학교장 안수연)는 같은날 지난해 플리마켓으로 얻은 수익금 319만 8,000원을 기탁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