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문 외벽 및 내부 기물 등 파손…경찰, 구체적 경위 조사 중

사고 차량은 카페 계단 턱을 넘고 창문 외벽과 내부 기물 등을 부순 다음에서야 멈췄다. 카페에는 직원과 손님 등 20여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A 씨도 사고 이후 스스로 차량에서 내렸다.
경찰은 A 씨가 주차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온몸 구더기 생긴 아내 방치 '살인 인정'…파주 부사관 신상공개 왜 없었나
이 대통령 ‘이케아 의혹’ 언급…외국계 기업 노동 갈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