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문 외벽 및 내부 기물 등 파손…경찰, 구체적 경위 조사 중

사고 차량은 카페 계단 턱을 넘고 창문 외벽과 내부 기물 등을 부순 다음에서야 멈췄다. 카페에는 직원과 손님 등 20여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A 씨도 사고 이후 스스로 차량에서 내렸다.
경찰은 A 씨가 주차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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