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최근 영업창구 신규 개설을 통해 우편 및 금융 업무를 포함한 종합 우정 서비스를 시작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울산서울주우체국 개국으로 울산역 역세권 일대 지역 주민들은 우편 접수는 물론 금융 업무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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