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이나 비거주라는 이유로 정치인들에게 사고 파는 것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이 대통령은 “투기는 투기한 사람이 아니라 투기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든 정치인, 정부가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택 투기는 젊은이들의 희망을 빼앗고 나라를 망친다”며 “정부 정책에 반한, 정부 정책을 불신한 선택이 이익이 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성공이자 정상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각종 의혹 속 주가 반토막…삼천당제약은 왜 시장 의구심 잠재우지 못했나
김홍국 승부수 ‘프리미엄 가정식’ 패착? 하림산업, 팔수록 손해 보는 속사정
'헤일로' 테마에 주목하라…중동 전쟁이 바꿔놓을 투자 시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