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채를 끌어안고 손익 계산에 바쁜 분은 뜨끔하셨을 것”

한 의원은 “내란 극우의 급전에 기대 벌인 정치적 갭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며 “이 대통령이 정부 정책을 불신한 선택은 이익이 되지 않게 하겠다고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6주택 소유로 비판을 받은 장 대표는 지난달 28일 보유 중인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바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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