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0여 개의 백열전구를 각각의 밝기와 속도로 표현한 대표작 ‘묘화’를 비롯해, 물결 위에서 반짝이는 빛을 대형 수조에서 구현한 ‘윤슬’ 등 총 7개 작품을 소개한다.
미디어아트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24일까지 백화점 6층 갤러리(무료 입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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