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IFE 앱 통해 추가납입 시 ‘캔디’ 지급… 다양한 경품 응모 가능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존 변액보험 계약에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금액을 확대하고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변액보험의 추가납입 보험료는 기본 보험료 대비 수수료 부담이 낮아 실제 투자에 투입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커 수익률 관리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련 세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시장 상황에 따라 중도인출도 가능해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변액보험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이라며 “추가납입을 통해 투자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