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박은숙 기자
‘개표율 33%’ 넘어서자…보수 후보들 잇단 '막판 뒤집기' 비밀
'이못싸' 민주당? 광역 12곳·재보궐 9곳이 말한 민심…숫자로 본 6·3 지방선거
꽃다발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